2014년 8월 29일 금요일

가위 눌림 경험담

예전 여친이 살던 곳은 가격도 싸고 경치 좋은 곳이었지만 단 하나 찝찔한 것은 아파트 바로 옆에 공동묘지가 있었던 것입니다

여친은 평소 몸이 약해서 가위에 눌린다고 하루가 멀다하고 이야기를 했었는데
당시에는 그냥 몸이 약해서이거니 하고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나중에 다른 곳으로 이사를 하고 나면서 희안하게 가위 눌림 현상이 사라졌다고 합니다

과연 예전 여친의 가위눌림과 공동묘지는 무슨 관계가 있었던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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